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가 선보인 '디올 북 토트'는 DIOR의 미학을 설명할 때 이제 필수적인 스타일입니다. 일상 필수품을 안전하게 수납하도록 디자인된 이 모델에는 무슈 디올의 점성술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블루 계열 멀티컬러의 D-Constellation(D-컨스텔레이션) 모티프가 전체에 자수로 장식되어 있습니다. 프론트에 크리스챤 DIOR 파리 시그니처를 더하고, 메종을 상징하는 사보아페르를 구현한 이 토트백은 핸드백 또는 숄더백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
- 프론트에 크리스챤 DIOR 파리 시그니처
- 더스트백 포함
- 이탈리아 제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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